안녕하십니까?
직지에서 2009년 8월/9월 두 달을 나도향의 달로 정하고, 그의 작품세계를 알아보고 이를 전산화합니다. 같이 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 2009.8.1 김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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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일, 직지지기가 가지고 있는 나 도향 관련 자료는 다 전산화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못 구한 자료는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따로 계획을 잡아서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나도향 선생이 쓴 작품은 1956년에 지적 재산권이 상실하였으므로 대한민국 사람 모두의 공개 재산입니다.
다음은 나도향 선생에 대한 짧막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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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羅稻香; Na, Dohyang;190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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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 본명은 경손(慶孫). 도향 이외에 빈(彬)이라는 필명도 사용함. 배재 학당을 거쳐 경성의전(京城醫專)에서 수학함. 문예 동인지 동인으로 참여하여 1922년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옴. 초기의 작품 경향은 감정의 발산이 지나친 낭만주의 성향의 것이었으나 그 후 곧 사실주의 경향의 소설을 창작하여 좋은 작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작에는 [여이발사](1925), 뽕(1925), 벙어리 삼룡이(1926)등이있다.
나도향 작품 연보
- 1921
추억, 신민공론 1월호
책 구함
- 1922
젊은이의 시절, 백조 1호
별을 안거든 우지나 말걸, 백조 2호
옛날 꿈은 창백하더이다, 개벽 12월호
환희, 동아일보 연재
책 구함
- 1923
- 1924
- 1925
- 1926
엮인 글
나도향에 대한 좋은 자료를 찾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