毘婆尸佛 過去莊嚴劫佛 偈 曰

  • 身從無相中受生
    猶如幻出諸形像
    幻人心識本來無
    罪福皆空無所住

비바시 부처님은 과거 장엄겹 부처님으로 깨침의 시를 읊었다.

  • 몸은 모습이 없은 가운데 생겨나며
    마치 헛것으로 인하여 모든 형상이 나오듯이
    헛것인 사람 마음과 앎은 원래 없은 것이니
    죄와 복이 모두 다 빈 것이라 머무는 곳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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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시 부처님은 과거 장엄겹 부처님으로 깨침의 시를 읊었다.

  • 몸은 모습이 없은 가운데 생겨나며
    마치 헛것으로 인하여 모든 형상이 나오듯이
    헛것인 사람 마음과 앎은 원래 없은 것이니
    죄와 복이 모두 다 빈 것이라 머무는 곳이 없도다.

毘婆尸佛 過去莊嚴劫佛 偈 曰

  • 身從無相中受生
    猶如幻出諸形像
    幻人心識本來無
    罪福皆空無所住

毘婆尸佛 過去莊嚴劫佛 偈 曰

  • 身從無相中受生
    猶如幻出諸形像
    幻人心識本來無
    罪福皆空無所住

비바시 부처님은 과거 장엄겹 부처님으로 깨침의 시를 읊었다.

  • 몸은 모습이 없은 가운데 생겨나며
    마치 헛것으로 인하여 모든 형상이 나오듯이
    헛것인 사람 마음과 앎은 원래 없은 것이니
    죄와 복이 모두 다 빈 것이라 머무는 곳이 없도다.

시험3 (last edited 2009-06-07 04:12:00 by 김 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