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선생이 쓴 작품은 1996년에 지적 재산권이 소멸하였으므로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적재산입니다.
다음은 윤동주 선생에 대한 짧막한 소개입니다.
윤동주(尹, 東柱; Yoon, Dongjoo; 1917 - 1945)
살아온 길
윤동주는 1917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하여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동경 동지사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39년 산문 「달을 쏘다」를 『조선일보』에, 동요 「산울림」을 『소년』에 발표하였으며 1941년 자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를 간행하려 했으나 이루지 못하였다. 1945년 구주 복강(福岡) 형무소에서 옥사한 후 유작 「쉽게 씌어진 시」가 경향신문에 발표되었으며 유고전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1955년에 간행되었다.
남긴 작품
문학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