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ooKim/2011-11-25

김유정 선생이 쓴 총각과 맹꽁이를 올렸다. 순우리말을 찾으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은 왜? 한 두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직지살림_갈래


MinsooKim/2011-11-25 (last edited 2011-11-25 22:38:54 by MinsooKim)